평소에는 식단관리 전혀 안 하고 (하루에 과자 세봉지씩도 먹음..) 다이어트도 5년 전...? 이후로 한번도 안 해봤는데 164에 48 정도거든 근데 여기서 1키로만 쪄도 너무 스트레스 받고 굶어서 빼야지 다짐했다가 오히려 폭식해서 더 찌고 그렇게 포기하고 살다가 다시 빠지고 반복임... 이번에 한 일주일 정도 여행 가서 매일 술 먹고 야식 먹고 하다보니 2주만에 딱 한 1키로 쪘는데 지금 너무 스트레스 받음ㅜㅜ 이것도 병이지... 내가 살찌면 얼굴이랑 허리에 바로 살붙는 타입이라 더 신경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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