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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54
이 글은 4년 전 (2021/12/14) 게시물이에요
신입은 아닌데 과장이 나 마음에 안 들어 해서 

계속 시비 걸고 내가 한 실수가 아닌 거 뻔히 알면서 나한테 뭐라 하고 그것도 일부러 환자들 앞에서 창피 주고 그러는데 

엄마가 계속 우리 딸 이병원에 다닌다고 사람들한테 소개해주면서 진료 보게 만들어... 

자기부터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이모 6명 이모부 6 

사촌 오빠 언니 동생들 고모 4명 고모부 4명  

자기 친구들 전부다 말하고 다니면서 병원에 오게 만들어.. 

눈치 없이 제발 그러지 말라고 나 불편하다고 하는데도 와 

 

태움 당한다고 말하면 엄마 성격상 병원 뒤집어놓을게 뻔하고 

또 100% 주변 지인들, 가족들한테 다 말하고 다니는데 

내가 자존심이 강해서 이런 사실을 남이 안다는 거 자체가 

창피하고 쪽팔리고 우울증 심해져서 절대 엄마한테 말 못 해...... 남이 알면 그냥 그 자리에서 자살하고 싶어 

누군가 날 위로하고 동정하는 거 자체도 기분 나빠.. 

그래서 불편하다 바쁘다 이런 식으로 핑계란 핑계는 다 되면서 오지 말라고 하는데도 와..  

 

저번엔 내가 별로 안 친한 친구 있는데  

엄마끼리 아는 사이란 말이야  

근데 김 쓰니 저기 병원에 다니니까 진료 볼꺼면 저기서 보고 오라고 말해주는 바람에 그 친구가 왔어 티 안 내고 몰래 인사했는데 과장이 다른 직원한테 누구냐고 묻고 나랑 친구인 거 알자마자 친구 수액 맞는 침대 바로 옆에서 내 머리 툭툭 치면서 혼내서 쪽팔려서 울었어.. 죽고 싶어 

다른 친구한테 톡 왔는데 너 혼났다며 이러는데도 

너무 쪽팔리고 그냥 죽ㅈ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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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 진심 답답하겠다 왜 하지 말라는데 말을 안들어주시는거야 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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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솔직하게 말할수도 없고 ..
엄마는엄마나름 자랑하고싶어해서
그런건 알겠는데 아 말도 못하겠어
심지어 엄마있을때도
나혼냈는데 웃으면서 혼내가지고
엄마는 내가 잘못해서 혼나는줄알고
열심히 배워~라고만 하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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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다니는걸 자랑은 하실순 있는데 병원 진료 많이 본다고 나한테 좋은거 하나 없고 마이너스라고 말해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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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해본적있는데 왜 마이너스냐고 이해를 못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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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과장 미친 거 아니야? 태움으로 뉴스가 몇 번씩이나 보도되는데 아직도 저러고 있어 아픈 사람 치료하는 사람이 정신 못차리고 괴롭히고 있네 진심 너무 속상하고 화딱지난다ㅠㅠㅠㅠㅠㅠ 쓰니 그 병원 그만두거나 뭐 그럴 수는 없는 상황이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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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만둘수는 있는데 솔직히 연봉이나 다른 동료들이나 복지가 좋기도 하고 또 옮기면
자취방 옮기고 해야하니까 여러모로 불편해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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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하 ㅠㅠ 다른 동료들은 다 괜찮아? 그건 그나마 좀 다행이다... 그래도 진짜 넘 힘들면 퇴사 고려해봐! 쓰니 인생보다 더 중요한건 없잖어ㅠㅠㅠㅠ 글고 부모님한테는 오면 오히려 내가 눈치 보이고 그래서 일에 집중도 못하고 다른 동료들도 병원에 가족들 안 부른다고 그런식으로 말하는 건 소용 없으려나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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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게 해도 안통하더라고..솔직히
직원가족이나 지인들로 자기들도 할인받을수있으니까 오고싶어하고..
다른동료들너무좋은데..ㅠㅠ
고민좀 해봐야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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