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지금도 그렇게 아싸도 아니고 인싸도 아닌 그럴싸로 그럭저럭 잘 지내고 있긴 한데 뭔가 가끔 현타 와 내 인간관계가 좀 좁은 편인가 하고..내가 학창시절 중간 때 이사를 한 번 와서 그런가 친구들이랑 두루두루 잘 지내긴 했지만 이건 약간 애매하게 친한? 느낌이고 진짜 찐친은 3-4명 정도야..물론 지금 찐친들도 너무 소중하고 아끼지만 앞으로 인생 살아가면서 더 많은 인연 만날 수 있으려나..
| 이 글은 4년 전 (2021/12/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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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지금도 그렇게 아싸도 아니고 인싸도 아닌 그럴싸로 그럭저럭 잘 지내고 있긴 한데 뭔가 가끔 현타 와 내 인간관계가 좀 좁은 편인가 하고..내가 학창시절 중간 때 이사를 한 번 와서 그런가 친구들이랑 두루두루 잘 지내긴 했지만 이건 약간 애매하게 친한? 느낌이고 진짜 찐친은 3-4명 정도야..물론 지금 찐친들도 너무 소중하고 아끼지만 앞으로 인생 살아가면서 더 많은 인연 만날 수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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