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 끝나고 단체로 갔다고 하더라고..
자기만 빠지기도 어려우니까 가긴 갔는데 아무것도 안하고 돌처럼 앉아있다가 왔다고 함
오빠가 그 일을 새언니한테 사실대로 얘기해줬다는데, 새언니는 솔직하게 얘기해 준 게 고맙다고 하더라.
나는 미래의 남편이 그런델 다녀와서 사실대로 얘기해줘도 갔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분노할 거 같음..
| 이 글은 4년 전 (2021/12/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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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 끝나고 단체로 갔다고 하더라고.. 자기만 빠지기도 어려우니까 가긴 갔는데 아무것도 안하고 돌처럼 앉아있다가 왔다고 함 오빠가 그 일을 새언니한테 사실대로 얘기해줬다는데, 새언니는 솔직하게 얘기해 준 게 고맙다고 하더라. 나는 미래의 남편이 그런델 다녀와서 사실대로 얘기해줘도 갔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분노할 거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