휑한 들판같은데서 굴러가는 동그란 덩쿨?이라 해야하나 보통 쓸쓸하다 표현할때 그림으로 그거 많이 그리는데ㅜㅜㅜ 아 진짜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 나뭇가지 모아서 원으로 만든 것처럼 생긴 애 이름 뭐였지ㅜㅜㅜㅜ
| 이 글은 4년 전 (2021/12/15) 게시물이에요 |
|
휑한 들판같은데서 굴러가는 동그란 덩쿨?이라 해야하나 보통 쓸쓸하다 표현할때 그림으로 그거 많이 그리는데ㅜㅜㅜ 아 진짜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 나뭇가지 모아서 원으로 만든 것처럼 생긴 애 이름 뭐였지ㅜㅜ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