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작년에 몸무게가 58~61 왔다갔다 했었어 근데 회사언니는 85 였다가 다이어트해서 65까지 뺀거야 그 때 보고 와 진짜 대단하다 생각했었어 그래서 대단하다고 어떻게 뺀거냐 그런 대화 했었는데 갑자기 나보고 ㅇㅇ아 너도 살 좀 빼 내가 살 좀만 더 빼면 니 옷 다 뺏어입는다? 이래서 첨엔 장난인줄 알고 그냥 넘어갔거든 그 때부터 였어 나한테 하루에 n번씩 살빼라고 말한게 ㅋㅋㅋㅋㅋ 회사에 다른 언니가 나한테 ㅇㅇ이는 레깅스 L말고 M 사보는건 어때? 맞을 거 같은데? 라고 하시면 옆에서 야 아니야 옷 터질일 있냐 라고 하고 청소 하다가도 문득문득 ㅇㅇ아 진짜 살 좀 빼. 어? 제발 좀 빼라 제발 이래서 오죽하면 옆에 있던 남자대리님이 말려주셨음 그런 말 하면 신고 당한다면서 정말 셀 수도 없이 많아 이런일들ㅋㅋㅋㅋ 근데 그러다가 그 언니 요요와서 지금은 다시 80키로대 찍어서 나한테 몸무게 소리 1도 안함 그 때만 생각하면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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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 만큼은 진짜 돈 아까워서 안쓰는 소비 말해보는 달글.t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