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가난해서 방목형이었던건데 가족여행도 가본적없었고 학원다니는 애들이 부러웠어 피아노학원이나 학교에서 구몬숙제 같은거 하는것도 부러웠고 그렇다고 스스로 공부하는것도 아니었고 공부방법도 아예 몰라서 맨날 놀이터에 나가있었던거같은데 고딩때부터 집안 상황이 좀 괜찮아져서 학원다니라고 그랬는데 그때는 이상하게 다니기가 싫더라 그냥 유독 초중딩때 학원다니고싶어했던거같아 (빡센집안이 얼마나 피곤한줄아냐? 이런소리 미안한데 거절할게)
| 이 글은 4년 전 (2021/12/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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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가난해서 방목형이었던건데 가족여행도 가본적없었고 학원다니는 애들이 부러웠어 피아노학원이나 학교에서 구몬숙제 같은거 하는것도 부러웠고 그렇다고 스스로 공부하는것도 아니었고 공부방법도 아예 몰라서 맨날 놀이터에 나가있었던거같은데 고딩때부터 집안 상황이 좀 괜찮아져서 학원다니라고 그랬는데 그때는 이상하게 다니기가 싫더라 그냥 유독 초중딩때 학원다니고싶어했던거같아 (빡센집안이 얼마나 피곤한줄아냐? 이런소리 미안한데 거절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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