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년전에 인스타 디엠으로 나보다 한살 어린애가 나한테 만나자고 장문으로 보낸거야 (인기글보다 생각난거맞음) 지금이야 뭐야 하고 넘길텐데 그때당시에 궁금해서 연락 주고받다가 한번 만나서 낮에 밥먹은적있음 근데 그 이후에 뭔가 별로라서 그냥 연락 끊구 말았는데 페이스북에 그친구 추천이 뜨더라고 서로아는친구가 한명 있길래 오 얘 아나보네 이러고 친구 목록을 보는데 내이름이 김ㅁㅁ이면 친구 400명중에 거짓말아니고 100명가까이 김ㅁㅁ 이더라... 성 이름까지 다 똑같은 사람들이었음.. 너무 소름돋아서.. 그냥 이름이 김ㅁㅁ였으면 무조건 작업걸고 다닌거였음..ㅋㅋㅋㅋ 술자리에서 친구들이 그거 보고 한 10분은 소름돋아하다가 이후에 그친구 이름패티쉬로 별명붙임ㅋㅋㅋㅋㅋㅋ 아마 5~6년전 동일이름가진 여자면 왠지 알수도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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