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동네 사는 친한 오빠긴 한데 내가 퇴근하고 차로 1시간 거리에 저녁 먹으러 가야된다고 가기 싫다고 했더니 11시쯤 집에 도착할텐데 끝나서 어떻게 올 거냐고 데리러간다고 하는거임 부담스러워서 차끌고 갈거고 대리 불러서 집 올거라고 밀어냈는데 그 밤에 내일 출근인데 왕복 2시간을 운전한다...? 솔직히 아무 감정 없이 친한 감정으로도 저런 말 할 수는 없지않냐... 어케 생각해ㅜㅜ
| 이 글은 4년 전 (2021/12/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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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동네 사는 친한 오빠긴 한데 내가 퇴근하고 차로 1시간 거리에 저녁 먹으러 가야된다고 가기 싫다고 했더니 11시쯤 집에 도착할텐데 끝나서 어떻게 올 거냐고 데리러간다고 하는거임 부담스러워서 차끌고 갈거고 대리 불러서 집 올거라고 밀어냈는데 그 밤에 내일 출근인데 왕복 2시간을 운전한다...? 솔직히 아무 감정 없이 친한 감정으로도 저런 말 할 수는 없지않냐... 어케 생각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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