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상도 없어서 자기 집에서 치료해야 하는 마당에 중증으로 가면 위험한 건 본인이고 시설 제한 받는 것도 자기가 불이익 감수하겠다 하고 안 맞은 건데 별 생각 안 드는 내가 먼가 이상한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