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이고 동기인데 같이 일하면서도 너무 좋았거든 은 일밖에 없는 회사에 한줄기 빛같았달까 그때도 얼굴만 봐도 좋아서 헷갈렸단 말야 근데 부서 갈리면서 일년만에 회사 사람들이랑 모임가졌는데 진짜 오랜만에 봐도 좋은거있지.. 내가 감정의 온도가 낮다해야하나 그래서 사실 연애도 오래 못하고 헤어지는게 반복되고 그 이후엔 아예 연애 안하고 살았는데 진짜 딱 낮은 온도의 감정이지만 이런 감정 진짜 오랜만이고 역시 1년만에 봐도 좋고 설레네.. 양성애자였나... 물론 절대 티같은건 안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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