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684054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LP/바이닐 2시간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7
이 글은 4년 전 (2021/12/19) 게시물이에요
나…. 오히려 동생 시킴… 나보다 살림 더 잘한다고 넌 애가 할줄아는게 없다고….
대표 사진
익인1
우리집은 일단 그냥 아무한테도 안시키는 듯...?
요리는 우리가 나서서 한다고 해도 엄마가 요리 잘해서 절대 안되고, 설거지는..음 걍 언니나 나나 갑자기 하고 싶을때 있어서 하면 고맙다고 하는데 아니면 성격급한 엄마가 호다닥함. 엄마 없이 아빠랑 나 집에 있으면 아빠가 한다고 하지말라하고, 내가 따로 살아서 내가 내려간날 좀 거하게 먹으면 아빠가 청소.
빨래도 좀 분야가 나눠져 있어서 손빨래 아빠, 세탁기 엄마, 너는거 걍 아무나, 걷는거 엄빠, 개는거 아빠..이런식? 방청소도 청소기 엄마, 스팀청소기 아빠 이런식인거 같은데 이건 나는 오래전부터 자취고, 언니도 최근에 자취인데 걍 안하면 안시키는 성격들이라 그런거 같아.
지들집도 청소하는데 머 ㅇㅇ 이런거 땜에 엄빠가 다 하는듯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ㅜㅜ 잠을계속깨서 밤샌적있은사람있어?1
6:12 l 조회 4
친구가 울집에서 자는중인데 오래된친구라 걍 냅두고 출근함
6:11 l 조회 4
두달만에 살 7.5키로 뺐다
6:10 l 조회 6
간호사 간호사에 큰 뜻이 없으면 대병은 안가는게 맞는듯3
6:04 l 조회 172
판촉알바 하느라 목 쉰것 같은데 어떡하지ㅠ1
6:02 l 조회 13
좀 더러운 이야기긴한데 소소한 일상에서 확실한 행복은 쾌변 아닐까1
6:02 l 조회 15
해외거주 유학익 우울감8
5:57 l 조회 228
눈꼬리 올라갔는데 청순할수있어?8
5:57 l 조회 61
푸룬주스 먹고 물마셔줘야해?6
5:48 l 조회 64
두쫀쿠 쇠똥구리 알바 해본 익들아...
5:48 l 조회 56
썸남이 나보다 피부가 좋아보여…
5:47 l 조회 16
막내들이 막내티 나는 이유는 뭘까?4
5:47 l 조회 50
멜라토닌 먹으니까 꿈 장난아니네ㅋㅋㅋ
5:46 l 조회 35
난 진짜 ufo 본적있는데13
5:42 l 조회 97
외동 같다는 말 보통 욕이지?1
5:41 l 조회 69
두쫀쿠 제조(공장x) 알바해본 익들
5:41 l 조회 20
심심한 사람 들어와봐 이 카톡테마랑 어울리는 폰트 골라조 3
5:39 l 조회 27
익들아 혇실적으로 나 컴활 2급 필기 합격 ㄱㄴ할거같음?3
5:38 l 조회 27
옛날에 사람들은 어떻게 일주일에 여섯번 일나갔을까
5:37 l 조회 13
감자탕에 라면 끓여먹기 vs 밥이랑 먹기3
5:37 l 조회 2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