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이 수습기간 실수들을 다른 알바생들한테 말하고 다녔고 솔직히 재발 방지 차원에서 나의 실수를 예로 경고주는 것까지는 괜찮아,
근데 나는 이제 알바한지 1년이 다되가는 상황이고 사장이 내 실수들을 다른 알바생들한테 말했던걸 또 언급하셨어
수개월이 지난 회식자리에서 언급하고, 다른 알바생들한테 말한 것 조차도 아무 거리낌없이
당당하게 자기 입이 원래 싼편이라며 우스갯소리로 말하셔
당연히 모욕감을 느끼지 아 제가 과거엔 그랬죠 하고 머쓱하게 넘어가는게 정상인가?
심지어 그 실수도 웃긴게 사람 멘탈 탈탈 털리는 인격 무시하는 발언으로 놀라서 연이은 실수들이었고
나도 욱해서 말실수 했던것도 있어. 내가 실수한 것 중엔 사장님도 똑같은 실수 하신것도 있고
근데 그렇다고 사장님도 똑같이 실수하셨잖아요 라고 말하기엔 너무 버릇 없잖아
근데 말을 안하면 결국 다른 알바생은 사장입장만 듣게 되고( 다른 알바생이랑 같이하는 일하는 시간은 없음 사장통해서 소식 전해듣고 겨우 회식한번이 같은시간같은공간에 있던거)
난 버릇없고 실수만 잔뜩하는 애가 됐는데 입싹닫고 무시하고 나가긴 싫어;
내가 예의지키는 선에서 한마디하고싶은데 단톡방에서 사과해달라고 하는거 괜찮은지 알려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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