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있는데 다 독립한다고 나가고 나도 취업하면 돈모으고 하고 싶어서 벼루고 있어.. 집에서 서로 말도 아예 안하고 서로 할말있으면 나한테 전해달라하고.. 주말에 둘 다 집에 있고 나 밖에서 놀면 둘다 나한테 언제오냐 어디냐 연락하고.. 싸울땐 진짜 집이 난리야.. 우리집 1층인데 밖에 사람들이 백퍼 들을 정도라 창피할정도야.. 언니들 독립하고선 둘 싸우던 나 몰라라 관심도 없고 언니들 같이 살때도 항상 하필 나 혼자 있을때만 싸워서 언니한테 연락해도 그때도 자기보고 어떡하라고 뭐라그랬어… 나 진짜 힘들어 지쳐 나가고 싶은데 돈이 없어 집인데 맘이 편하지가 않고 다 자고 있는 새벽이 제일 좋아

인스티즈앱
[단독] 윤아, 일드 '언내추럴' 리메이크 주인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