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일자로 자르는 것도 …. 내가 초중딩도 아니고 고딩때도 에바라고 생각했고 ㅠ 고1 학교 들어가기 전에 엄마 마음대로 내 동의도 없이 단발로 잘라서 진짜 너무 너무 화나고 속상했었고든 ..? 그뒤로 쭉 미용실에서 자르다가 코로나 터지고 미용실 가기 무서울 때 한번정도 엄마가 잘라주셨는데 그뒤로 계속 미용실만가면 개뭐라함 ㅎㅎㅎ 그정도는 집에서 할 수 있다고 .. 돈 아깝다고 걍 돈아깝다 .. 이것도 아니고 걍 펄쩍펄쩍 뜀 왜 날 아직도 애취급하능걸까 … 하는 짓은 애 맞지만 그래도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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