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추스프레이같은 거 가벼운거 들고다니고 혼자 늦게 돌아다닐 일 있으면 늘 손에 쥐고 언제든 뿌릴 수 있는 상태로 긴장하고 주변 살피고 그러거든 근데 굳이 찌르진 않더라도 그냥 겁주는 용도로 누구한테 시비 걸리거나 할 때 쓰려고 하는데 친구가 누가 흉기를 들고 다니냐고 미쳤냐고 나보고 그래서 내가 너무 예민한건지 싶고 반품해야하나 싶어 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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