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도해도 일이 안끝나..프로그램도 힘들고 서류도 밀리고 이용자도 힘들고 그 부모도 무서워.. 분위기도 보수적이고 눈치보여서 중압감도 심해 맨날 야근하는데 야근수당 안주고 퇴사하고 싶은데 부모님이 말려 여기만큼 안정적인 곳 어디 있냐고.. 그리고 어딜가든 다 힘든거래 원래 다 일은 다 힘든거라는데 나 알바 하루종일 해도 잘 버텼거든… 근데 이건 너무 압박감이 너무 심해 원래 어딜가든 직장은 다 이렇게 힘든거야?
| 이 글은 4년 전 (2021/12/21) 게시물이에요 |
|
해도해도 일이 안끝나..프로그램도 힘들고 서류도 밀리고 이용자도 힘들고 그 부모도 무서워.. 분위기도 보수적이고 눈치보여서 중압감도 심해 맨날 야근하는데 야근수당 안주고 퇴사하고 싶은데 부모님이 말려 여기만큼 안정적인 곳 어디 있냐고.. 그리고 어딜가든 다 힘든거래 원래 다 일은 다 힘든거라는데 나 알바 하루종일 해도 잘 버텼거든… 근데 이건 너무 압박감이 너무 심해 원래 어딜가든 직장은 다 이렇게 힘든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