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 아이는 꼭 낳아서 키우고 싶은데 난 책임감도 없고 한가지에 금방 싫증나는 스타일이라서 진짜 어마어마하게 무서운 얘기지만... 애 키우다가 금방 싫증날 것 같음 아무래도 난 내가 아닌 다른 생명을 맡아선 안되는 사람임 그래서 반려묘 데려오고싶은것도 진짜 너무 너무 참고있음
| 이 글은 4년 전 (2021/12/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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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내 아이는 꼭 낳아서 키우고 싶은데 난 책임감도 없고 한가지에 금방 싫증나는 스타일이라서 진짜 어마어마하게 무서운 얘기지만... 애 키우다가 금방 싫증날 것 같음 아무래도 난 내가 아닌 다른 생명을 맡아선 안되는 사람임 그래서 반려묘 데려오고싶은것도 진짜 너무 너무 참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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