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터졌을 때 위험부담을 누가 감수하느냐를 생각해보면 이건 싸울 필요가 없는 문제인데...
pcr 검사지까지 있는데 거부하면 기분이야 나쁠 수 있지만 그게 욕할 건 아니라고 봄
부모님이 식당하시는데 진짜 미접종자 진상 한둘 만나본거 아니라서 우리집은 접종자만 받아
사업주 = 최소 벌금, 혹시 돌파감염이라도 퍼지면 영업 못함 (방역부터 몇주는 매출 날아감, 그 뒤로 손님 떨어짐)
미접종자 손님 = 아무런 책임 없음
사업주라고 백신 맞고 싶었겠어? 장사 하려고 무서워도 백신 맞고 장사하는데 괜한 위험 요소 늘리고 싶은 사람이 어디있음...
최소한은 노력도 안 한 사람들한테...
(특수상황때문에 못 맞은 사람들은 안타깝긴하지만 사업주 입장에선 한명한명 사연을 다 이해할 수 없음...)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