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친구의 친구랑 어쩌다 둘이 남겨져서 말하고있었는데 그 떡볶이집 사장님들이 자기 부모님이라는거야 그래서 아 글쿤 그 집 떡볶이 맛있는데....이러고 그 다음주에 떡볶이 사러 갔다가 입이 근질거리는걸 못 참고 ...혹시....ㅇㅇ중학교 ㅇㅇ부모님이세여....? 하고 입을 열어버렸더니 그 다음부터 갈때마다 ㅇㅇ이 친구라면서 서비스를 주셨음...감사하지만 나 안친한데 ㅠㅠ받으먼 안되는데 ㅠㅠㅠㅠㅠ 하고 엄청 고민했던 기억이 갑자기 난다 왜 났지? 떡볶이 먹고싶은가봐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