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시국 때문에 일상이 거의 멈춘 느낌이라 이젠 집에다 (짐만 된다고 생각했던) 트리를 갖다놓고 장식하고 캐롤 틀고 쿠키 만들고 치킨 튀기고 누구보다 진심이 된 나....... 정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