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할머니가 연세 많으시고 요즘들어 아프신대 병원 입원하셔서 엄마가 병원가서 저나 걸어줬는데 전화걸기 전에 할머니 말 잘 못한다고 나보고 말걸으라하고 할머니 애기처럼 잠만 자고 그런대 전화해서 목소리 들었는데 눈물밖에 안나서 그냥 나 oo이야 말만 하고 말을 못하겠어 그와중애 할머니는 웅얼대면서 나보고 밥먹었냐 그러고
| 이 글은 4년 전 (2021/12/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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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할머니가 연세 많으시고 요즘들어 아프신대 병원 입원하셔서 엄마가 병원가서 저나 걸어줬는데 전화걸기 전에 할머니 말 잘 못한다고 나보고 말걸으라하고 할머니 애기처럼 잠만 자고 그런대 전화해서 목소리 들었는데 눈물밖에 안나서 그냥 나 oo이야 말만 하고 말을 못하겠어 그와중애 할머니는 웅얼대면서 나보고 밥먹었냐 그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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