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엄빠 점점 말하는게 주어없이 말하고 서로 생각하고 말하는게 달라. 엄마는 짜증스럽고, 아빠는 엄마를 이해못하는 부분이 꽤 많아서 자꾸 서로 대화하면 짜증스럽고 걍 오해부터함...
그거 짜증내는거 듣기 싫어서 내가 중간에 통역하고... 중재하는데 진짜 집 나가고싶다ㅠ
| 이 글은 4년 전 (2021/12/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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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엄빠 점점 말하는게 주어없이 말하고 서로 생각하고 말하는게 달라. 엄마는 짜증스럽고, 아빠는 엄마를 이해못하는 부분이 꽤 많아서 자꾸 서로 대화하면 짜증스럽고 걍 오해부터함... 그거 짜증내는거 듣기 싫어서 내가 중간에 통역하고... 중재하는데 진짜 집 나가고싶다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