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비슷한 일 있었을때 이렇게 해결했고 마음가짐은 어떻게 했고 그래서 한결 편안해졌다 쓰니한테도 이방법 추천한다 이런 말 달았더니 그래~넌 좋겠네 ㅋㅋ 이래서 충격받은 적 있음 뭔가 두번다시 고민글에 조언이나 위로 같은거 안달게 됨... 내가 내 기준으로 너무 생각해서 오히려 조언 달았다가 상처될 수 있겠다 하는 맘 절반 이렇게 달아줘도 좋은소리 못들을수도있는데 뭐하러 달아주겠냐 하는 맘 절반으로 걍 안달게됨
| 이 글은 4년 전 (2021/12/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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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비슷한 일 있었을때 이렇게 해결했고 마음가짐은 어떻게 했고 그래서 한결 편안해졌다 쓰니한테도 이방법 추천한다 이런 말 달았더니 그래~넌 좋겠네 ㅋㅋ 이래서 충격받은 적 있음 뭔가 두번다시 고민글에 조언이나 위로 같은거 안달게 됨... 내가 내 기준으로 너무 생각해서 오히려 조언 달았다가 상처될 수 있겠다 하는 맘 절반 이렇게 달아줘도 좋은소리 못들을수도있는데 뭐하러 달아주겠냐 하는 맘 절반으로 걍 안달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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