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나가는데 하나 공짜로 먹어보라고 주는 거야
그냥 딱 봐도 안 팔리니까 하나 시식하고 다음에 또 괜찮으면 사먹어보라고 했는데
다이어트하기도 했고 그냥 남이 주는 거 잘 못 믿어서 괜찮아요 하고 갔는데 뭔가 속상하다 걍 하나 팔아드릴걸 아오
| 이 글은 4년 전 (2021/12/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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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지나가는데 하나 공짜로 먹어보라고 주는 거야 그냥 딱 봐도 안 팔리니까 하나 시식하고 다음에 또 괜찮으면 사먹어보라고 했는데 다이어트하기도 했고 그냥 남이 주는 거 잘 못 믿어서 괜찮아요 하고 갔는데 뭔가 속상하다 걍 하나 팔아드릴걸 아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