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692426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2
이 글은 4년 전 (2021/12/25) 게시물이에요
엄마가 몇 달 전에 금목걸이 하나 맞춰주셨거든 너무 힘든데 더이상 손 벌릴 사람이 없을 때 팔아서 집값을 내든 밥을 먹든 하라면서... 근데 엄마가 사 주면서 외할머니는 이렇게 못 해 줬다고 내가 엄마 딸인 게 부럽대 엄마 잘 뒀다고 

 

근데 며칠 전에 졸업 선물로 카드 주면서 12 1 2월 3개월 동안 이 카드로 20만 원 사고 싶은 거 사라고 줬는데 엄마가 현금으로 못 줘서 미안하다면서 더 좋은 엄마가 되고 싶었다고 하는 거야... 

 

엄마 어릴 때 진짜 가난했다고 하거든 결혼할 때도 바퀴벌레 나오는 집에서 신혼 보냈대 근데 나 어릴 때는 하던 사업이 잘됐고 지금은 좀 많이 주춤해져서 생활비도 벌기 힘들다면서 야간 알바까지 하시고 좀... 어두운 생각을 하시는 거 같은데 저런 말까지 하니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나한테는 충분히 너무너무 좋은 엄마인데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일주일 내내 두바이 먹었더니
2:07 l 조회 1
대부분 타투샵 예약 어떻게 잡아?
2:07 l 조회 1
생각지도 못했거든..ㅋㅋ 장기연애 했다가 재결합했는데 40
2:07 l 조회 1
따옴바 배 신상 나왔길래 사봤는데
2:07 l 조회 1
이거 비속어 맞지??
2:07 l 조회 1
내일 짧치가능?
2:06 l 조회 2
직장동료한테 인스타스토리 숨김 당했는데 ..ㅠ
2:06 l 조회 3
아 오늘따라 팬티가 왤케 흘러내리지 싶엇는데
2:06 l 조회 7
남자) 머리 탈모다? 아니다? 40
2:05 l 조회 10
소개팅 연락부터 나랑 안맞아
2:05 l 조회 5
씻고 자야하는데
2:05 l 조회 7
지나간 시간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는게 너무 우울하다
2:04 l 조회 9
카네이션 예약 잊어버린 익들 얼마 안남았어..!5
2:04 l 조회 17
홍대 레즈 많다는디
2:04 l 조회 8
생리 자체를 안하는 게 기본이면 얼마나좋을까1
2:03 l 조회 4
골반뽕넣은거 티난다는거 어떻게티난다는거야??1
2:03 l 조회 17
너희는 친구가 빵터졌을 때 친구 얼굴 평가 해? 2
2:03 l 조회 14
우리 오빠 여친 너무 예쁨....1
2:02 l 조회 37
ㅇㄴㅇ 하는 사람 많어?1
2:02 l 조회 18
역시 가정사는 아무한테도 털어놓는게 아닌듯 1
2:02 l 조회 18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