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 차례 지낼 때 마다 별 꼬투리 다 잡으면서 일 하는 것도 적은 아빠가 훈수두는 꼴 봐야되는데 기분 다 잡침 오빠는 디비 누워있고 돈 벌어오는 엄마가 상 올릴 음식 다 해놓고 내가 상으로 옮기면 사진 보고 순서 맞게 옮기기만 하면서 아침부터 별 같잖은 거로 엄마한테 시비걸고 호통치고 시끄럽게 굴더니 지 삔또 상했다고 싸운 와중에도 요리 다 한 엄마한테 말 섞기 싫다고 어슬렁 거리면서 필요한 거 말도 안하고 거슬리게 왔다갔다 하는데 진짜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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