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2181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5345

김지민 "자궁에 젓가락 꽂히는 느낌" 시험관 시술 고통 호소 | 인스티즈

19일 유튜브 '준호 지민' 채널에는 '대상의 찐 수상 소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 영상에서 김준호, 김지민은 2025년 SBS 연예대상을 수상한 이상민을 집으로 초대했다. 이상민은 지난해 재혼하고 시험관 시술을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이에 김준호와 김지민도 시험관 시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지민은 "나는 난포가 되게 많아 행운이고 나팔관 모양도 좋다고 한다. 자궁에 혹 하나 없다고 한다"라며 안도했다.

이에 이상민은 "시험관 시술을 하며 느낀 게 있다. 아내가 너무 힘들어한다"며 아내를 걱정했다. 김지민은 "(시험관 시술을 위해) 나팔관 조영술을 꼭 해야 한다. 나팔관에 조영제를 넣는데 거짓말이 아니고, 내 자궁에 젓가락이 꽂히는 느낌이었다"고 털어놓았다.

김지민은 "너무 아프고 괴로워서 소리를 질렀다"고 덧붙였다.

그러자 이상민은 "우리 아내는 그때 현타가 왔다더라. 아픈 것도 아픈 건데 상황을 그렇게 느꼈다더라"라며 공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04023?sid=102


대표 사진
익인1
끄아악 개아프겠다
18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ㅠㅠ
18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
조영제 진짜 안 좋지 않나
18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
난포도 많고 나팔관도 좋은데 왜ㅠㅠㅠ 힘들겠다....
18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
ㄴㅁㅁㅅㅇ
1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8
너무무서워
1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3
오~이걸 맞추다니
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0
그런거군..
1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1
위에 이상한 댓글 있어서 남김
시험관 시술(IVF)은 난관 폐쇄, 남성 난임(정자 수/운동성 저하), 고령 임신, 원인 불명 난임 등으로 자연 수정이 어려울 때, 체외에서 수정 및 배양하여 건강한 배아를 자궁에 이식해 임신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시행합니다.

김지민 나이면 자연임신 힘들수도 있음..

1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3
그렇게 치면 김준호가 더 난임이 심하겠지...... 사람이 35세 넘어가면 성별을 떠나서 임신이 어려운것임. 여자만 문제인것처럼 쓰는건 옳지 못한것임.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6
222 남자도 나이 들수록 정자량 줄어들고 질 떨어져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1
맞아 여자만의 문제도 남자만의 문제도 아님
근데 익인 둘이 남자만의 문제로 시험관이야기 함.. 삭제는 한거 같은데..
그래서 김지민 이야기 하게됨
내용도 첨부한것이고

1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6
난포도 좋고 나팔관도 괜찮다 했으면 건강한편인데 ㅋ
1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89
ㄹㅇ 남자도 나이+흡연음주로 정자 다죽은경우도 많더라고요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5
임신 가능성은 정자의 활동성에 좌우되지 않아?
1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2
시험관 여자몸에 안 좋은데...
1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4
본인이 원하면 할 수 있는데
우리나라는 시험관을 너무 쉽게보는듯,,

1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5
말이 너무 쎈데..
1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9
어디가?..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3
음...자궁에 젓가락??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4
본인이 그렇게 느꼈다는데 왜..?
8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3
그니까
8시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63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3
삭제한 댓글에게
15 가 말이쌘데한뎃글에39가 어디가 라길래 내가보기엔 젖가락? 인가 해서 답글단거야 내가 말이쌔다고 말한게 아니고

8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8
63에게
진심으로 젓가락을 젖가락이라고 알고있는거임? 대체 몇년을? 왜? 아무도 안알려줌? 왜그렇게 알고있음?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3
78에게
ㅋㅋㅋㅋ 야~젖가락 젓가락? ㅋㅋㅋㅋㅋ다시고쳐야지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9
일단 젓가락이고 말이 쎈건 젖가락이 쎈듯...
본인 몸에 가해진 시술을 본인이 느낀대로 말한건데 뭐가 말이 쎄다는건지 그럼 자궁에 젓가락 꽂히는 기분이어도 그냥 배가 넘 아팠어용.. 하길 바라는겨???

8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82
젖가락 이러네
젓이겠지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80
근데 나팔관조영술 레알 개아파서.... 저 말 맞긴 함....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83
나팔관 조영술 해봤는데 정확한 표현임..진짜 젓가락 꽂는 기분이야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0
시험관은 진짜 모르겠다... 저만큼 고생하더라도 아기를 갖고싶은 마음은 뭘까 근데 또 저게 끝이 아니고 성공 후 10달은 더 고생해야 하잖아 시험관하는 여자들 너무 대단하듯
1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6
22 걍 다 떠나서 걍 대단함 난절대못해..
1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1
ㅜㅜㅜㅜㅜㅜㅜ
1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1
진짜 엄청고통스럼다고듣긴햇어..
17시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3
아이를 낳는건데 굳이는 아니지
17시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3
저거 몸이 안좋은거 모르는 거 같음? 시험관 하고 있는 사람한테 가서 굳이 그거 해야해요? 라고 물어봐
1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5
고생하시네 ㅜㅜ
1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7
니팔관조영술은 난임인 경우 이유 찾으려고 하는 검사인데 이걸로 나팔관 막힌거 찾아내더라
조영제가 차가워서 불쾌해. 참고로 다른 조영제 쓴 검사(심장)와 느낌이 비슷했어

1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8
이런 얘기도 많이 나와야된다고 생각함. 시험관 쉬운 줄 아는 사람들 많아서 놀랐음
1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9
시험관하면 여자 암 확률 올라간다던데 그런걸 감수하고 낳는 맘이란
1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0
저렇게 몸 망쳐가면서 앨 가져야하나
1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1
본인들이 갖고싶어서 저런 불편함 감수하고 하겠다는데 본인들은 왜 ‘굳이’ 초치는 댓글들을 남기는건지 그렇게까지 하면서 댓글 남겨야하나?
1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2
ㄹㅇㅋㅋㅋ
본인 몸 힘든거 본인이 제일 잘알겠지
깊이 생각해보고 시도하는걸텐데 왜 얼굴도 모르는 타인들이 이래라 저래라... 얼마나 아기를 원하면 그러겠음? 본인들이야 아기 생각없으니 그러겠지만 저렇게해서라도 간절한 사람도 있는거지
하여간 오지랖들 진짜...

1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3
22
1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6
ㄹㅇ 진짜... 댓꼬라지왜저럼?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2
ㄹㅇ
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6
ㄹㅇ
8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4
ㄹㅇ 뭐라도 되냐고 뭔데 말 얹어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9
ㄹㅇ 뭐 됨? ㅋㅋㅋ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4
나도 난임검사로 나팔관조영술 한 적 있는데 미리 진통제 먹고가라고 해서 2알 먹고갔는데도 너무아파서 펑펑 울었어. 나팔관 한쪽이 많이 막혀있었다고 했는데 그래서 더 아픈거라고 하더라고
1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5
나도 낼 나팔관조영술 하는데 무섭.... 다들 애기갖으려고 다 해..
1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7
익인아 고통은 짧아!!금방 끝나,,,진통제 먹고 가도 돼ㅜㅜ이쁜 천사 만나길 바래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5
거마워ㅠㅠ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8
나팔관 막힌 데 없으면 안아프고 끝났다는 사람들 많더라! 나는 진짜 엉엉 울고 너무 아파서 이렇게 아픈게 맞냐고 그러고 검사 시간도 오래걸렸는데 한쪽이 막혀서 그렇대ㅠㅠ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0
하... 나도 나팔관 조영술 고민 중인데...ㅠㅠ 파이팅하자...!
1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1
미친듯이 아픈데 3초면 끝나 걱정마!!!
1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80
진통제 먹구가!! 꼭!!! 확실히 달라!! 나 두번해봄!!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8
나도 해봤는데 조영술.. 생각보다 아무느낌없어서 얼떨떨했음.. 난임시술이나 임신 뉴스 나올때마다.. 어우 난 절대 못해 이해안감 이런 얘기쓰는 분들 꽤 많네요..아무도 당신들에게 하라고 강요안하니 맘 놓으세용!!^^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0
근데 예전에 난소나이인가 되게 어리게 나왔다고 방송에서 좋아하고 그러지 않았나 진짜 그런거 다 필요없고 산모 나이가 중요한건가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1
난소 나이는 내 몸에 남은 난포 갯수일 뿐이지 자연임신에 제일 중요한건 생물학적 나이라고 했음 그리고 실제 나이보다 난소 나이가 너무 어리게 나와도 다낭성일 확률이 높고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2
아 그럴수도 있어? 나 10년은 어리게 나와서 막 자랑했는데 인공수정 시험관 다 실패하고 2번 된거 중에 한번은 자궁 외 수정이랑 아기집은 생성되어서 자라는데 아기는 안생겼거든 이게 다낭성일수도 있구나...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1
그래서 난소 나이는 자기 나이랑 비슷하게 나오는게 베스트라 하더라고 그래도 생리 한달에 한번씩 주기적으로 했으면 다낭성은 아닐거야 ㅠ 시험관 고생많겠다
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2
인공수정 3번에 시험관 6차까지 하고 이젠 포기중 호르몬 부작용인지 살만 엄청 찌고 난 이제 더이상 못하겠어 이젠 안한지 3년됨 생리주기는 너무 정확했는데 에휴
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3
42에게
진짜 고생 많았다 나도 시험관 1차했는데 실패해서 몸 힘든거보다도 마음이 너무 괴롭거든.. 진짜 얼마나 힘들었을까 너무 고생했어..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80
난소나이 어리고 난포가 많다는거보니까 왠지 다낭성이실거같음.. 난소나이랑은 상관없어 양보다는 난소의 질이 좋아야되는데 그건 나이가 결정해줄때가 많지 ㅠㅠㅠㅠ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2
워딩 별로다 생각했는데 해봤던 입장에선 따끔거리니까 저 워딩이 나올수는 있다고 봄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4
자연임신된게 다행이다... 근데 나라도 임신안되면 시험관 시도 해볼듯 ㅠㅠ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5
어우 무섭다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7
조영술 진짜 내 인생 처음 겪어보는 미친 고통이었어요ㅋㅋㅋ 저는 어지러워서 끝나고 10분동안 못일어나고 누워있었음요ㅜㅜ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6
면역억제제까지 맞아가며 시술받아 임신, 출산하고 몸 다 상하는 산모들도 많다며 ㅠㅠ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9
조영술 진짜...
억!! 하고 소리지름..
너무 아팠어...

1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2
진짜 조영술이랑 난자채취전 소독 지옥 그자체 ㅜㅜㅜ
1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3
개인적으로 조영술은 괜찮았고.. 다른것도 다 괜찮아서 힘들다는 생각 안했었는데.. 딱 하나..ㅜ 난자 채취할때 소리질렀네요ㅜㅋㅋㅋㅋㅋ 그러고 복수차서 대병 입원하고 복수천자하고ㅠㅠ
1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6
저거하고 남편 부축 받으면서 병원 나옴+근처 시댁에서 기절하듯 한 숨 자고 일어나니 좀 나아졌음
1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7
나팔관 조영술 진짜.. 억소리도 안나요.. 아프다는 얘기 듣고 갔어서 이미 그 때부터 덜덜덜덜덜 떨면서 갔음... 그리고 하고나서 항생제인가.. 무슨 약을 5알인가 한꺼번에 먹으라고 주셨는데 그거먹고 위까지 꼬여서 진짜 하루종일 배잡고 뒹굴뒹굴 굴렀음.. 응급실 갈뻔...ㅠㅠㅠ
1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2
나팔관 조영술 와 완전 수치스러움
검색해서 블로그글 안보고 갔으면 진짜 놀래고 더 수치스러웠을거 같아요 알약은 생각안나고 조영제때문에 배아파서 혼났던 기억만ㅠㅠ

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8
본인이 힘들어도 하겠다는데
댓글들 꼬라지하고는

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9
아기를 원하는 사람들한테 질 떨어지는 댓글은 안 다셨음... 비교 좀 그만...
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0
얼른 아기가 찾아와서 고통에서 해방되셨으면... 진짜 엄마가 되는 일은 너무 힘들다
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1
그냥 하시는분들... 대단하다는 말 밖엔 안나오네요 ㅠㅠㅠㅠㅠㅠㅠ
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5
이게 막힐수록 아프다고했음.. 저는 눈 뒤집고 소리지르면서 발버둥치고 우니까 간호사분들이 와서 사지붙잡고 진정시키심
성고문당하는줄알았음 저만 이렇게 아픈건 아니였는지 의사쌤이랑 간호사쌤 모두 안다고 이해한다고 조금만 더 해보자고 엄청 진정시키더라고요
전 나팔관 양쪽 다 완전폐쇄였슴다..

8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8
ㅠㅠ…엄마가 되기는 힘들구나
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9
어우 난 못하겠다..
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0
뭐 본인 몸 망치겠다는데 남이 왈가왈부 하기도 좀 그렇지.... 걍 남한테 강요 안했으면 좋겠음 ㅇㅇ 시험관 한 부부들 보면 애 안낳거나 못낳는 사람한테 시험관 하라고 종용하더라 개꼴보기 싫음
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1
엄마는 대단해..
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2
으아아악 개아프겟다
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5
헉 몸에 진짜 겁나 안좋은줄은 알았는데 저렇게까지 아픈줄은 몰랐당...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6
꺄아아아아ㅏ악아아아악 ㅠㅠ 질경기 넣을때조차 너무 아팠는데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7
으어ㅓㅓㅓ어어ㅜ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80
조영술은 진짜..ㅋㅋㅋㅌㅋㅌㅋㅌ 갠적으로 시험관 과정중에 고통 2등임.. 짧은 고통이지만 진짜 기절하는줄알았음 ㅠ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80
그리고 시험관을 내 몸 망쳐가면서 한다는데 난 치료의 과정이라고 생각함. 약이 내 몸에 안좋은건 맞지만, 의학적 사유로 임신이 어려운거고 그걸 치료하는데 다른 부작용이 따라오는것일 뿐임
스스로 배란이 어렵고 착상이 안되는걸 어떡함.. 근데 이게 약으로 치료가 된다는데, 임신이 된다는데.. 그럼 치료해야지 이걸 욕심으로 보는것부터가 말도 안되는 시선임..
요즘은 위고비 마운자로도 부작용 감수하고 맞고있는데.. 세상에 부작용없는 약이 어딨다구..ㅎㅋ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90
ㄱㄷ 1등은 뭔지 물어봐도 될까?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80
자궁내시경이라고 자궁 안에 용종이나 유착있으면 제거해서 자궁 깔끔하게 정리하는건데 그게 레전드였음 ㅋㅋㅋㅋ 진통제 두개맞았어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84
시험관이거 자연임신이고 여성들 항상 고생하는듯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85
나팔관이 다 막혀서, 결국 다 자르고 시도했는데.. 후기글보고 겁을 먹어서 그런가.. 솔직히 그렇게 안아팠음.. 사람마다 다른가봄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86
지금 시험관으로 임신중인데 모든 과정중에 가장 고통스러웠던게 나팔관 조영술이었음. 심지어 나팔관 양쪽 다 뚫려있는데도 너무 아파서 조영술 끝나고도 한참을 못일어남.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87
와..........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88
나도 나팔관 조영술 받고 너무 충격적으로 아파서 후기를 메모장에 써놨는데ㅋㅋㅋㅋ
평소의 생리통의 고통은 그냥 사람이 자궁을 살짝 쥐었다가 놓는 느낌의 반복이라면 조영술은 최홍만이 있는 힘껏 쥐어짜는 느낌이라고 써놓음

3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7년만에 뭉쳤다는 프듀X 움직여 멤버들 비주얼 근황...
19:53 l 조회 250
살고 싶으면 인형인 척 해야 한다
19:49 l 조회 1003
레이디두아에서 사라킴이 성공시킨 부두아 백1
19:37 l 조회 4906
결혼안할거면 집에서 나가라는 아빠때문에 스트레스받아요7
19:09 l 조회 3412
명절에 조카 때려버림6
19:04 l 조회 6292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리디캐시 판매중 13% 할인6
19:01 l 조회 6207
11살 아들을 알몸으로 쫓아냈던 부모.jpg16
18:58 l 조회 9554
슬럼프가 왔을 땐 전효진 공부법
18:56 l 조회 3086 l 추천 1
한복입고 터미널왔는데 기자님이 사진찍어줌10
18:53 l 조회 10133 l 추천 2
자동등업까지 남은 활동 수 확인하는 방법1
18:50 l 조회 672
스님 버튜버를 덕질하면 생기는 일
18:49 l 조회 3153
엑신(X:IN) 'Dazzle Flash' MV
18:48 l 조회 194
도쿄돔 나갈때 기압차로 날아간다는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3
18:47 l 조회 4238
현재 난리난 유명 틱톡커 한국응급실 거절..JPG39
18:32 l 조회 29989
움짤 따면서 감탄하면서 본 하츠투하츠 신곡 뮤비..gif5
18:29 l 조회 9299 l 추천 1
현재 손종원 셰프가 너무 싫다는 여시회원..JPG26
18:21 l 조회 27193
조선의 마지막 대군,공주1
18:16 l 조회 7673
자문위원(특별회원) 2기 모집 안내
18:13 l 조회 425
한국의 이상한 주차문화27
18:05 l 조회 19973
잘생긴 남자 품에 안기는 체험해보기🩷
17:59 l 조회 1908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