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사장이 날 좋게봤나봐 쉬는날에도 가게에 와서 밥 먹으라고 하고 자기 친구들 크리스마스 모임에 와서 좀 먹고 가라고 하고 이건 내가 호구짓 한거지만 나 쉬는날에 바쁜날 나오라고 하고 나는 걱정돼서 나갔는데 이제 계속 부를듯 ㄷㄷ 내가 좀 맘이 약해서 쉬는시간에도 안쉬고 도와줄때도 있거든 이거 때문에 그런가 나를 너무 부리기 좋은 종으로 생각하는거 같음
| 이 글은 4년 전 (2021/12/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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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보니 사장이 날 좋게봤나봐 쉬는날에도 가게에 와서 밥 먹으라고 하고 자기 친구들 크리스마스 모임에 와서 좀 먹고 가라고 하고 이건 내가 호구짓 한거지만 나 쉬는날에 바쁜날 나오라고 하고 나는 걱정돼서 나갔는데 이제 계속 부를듯 ㄷㄷ 내가 좀 맘이 약해서 쉬는시간에도 안쉬고 도와줄때도 있거든 이거 때문에 그런가 나를 너무 부리기 좋은 종으로 생각하는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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