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게에 사무실 겸 직원휴게실이 있고 문에 스태프온리 관계자 외 출입금지라고 붙어있음 어제 밤새서 너무 피곤해가지고 휴게시간 되자마자 문 잠그는 것도 깜빡하고 잠깐 자고있었는데 어떤 아줌마가 문 벌컥 열고 들어오더니 테이블을 닦아달라는 거여? 그래서 책상에 cctv 봤더니 바쁘지도 않길래 앞에 바 안에 있는 직원한테 말하면 닦아주실 거다 여기 들어오시면 안 된다 그랬더니 뭐라 써있는지는 못봤고 내가 직접 저기까지 가야되냐고 온갖 짜증을 다 내더라…인내심의 한계를 맛봤다 우리 연령층 높아서 사무실에 그냥 들어오는 손님은 종종 있는데 이런 사람은 또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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