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같이 술 마시다가 내가 엄마한테 자해하고 우울증 있다고 얘기하니깐 엄마가 울면서 우리가 못 사는데도 나는 니가 올바르게 잘 커서 뿌듯했는데 아니였구나 이렇게 말하시는데 너무 죄송하고 괜히 말했나 싶다..
| 이 글은 4년 전 (2021/12/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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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같이 술 마시다가 내가 엄마한테 자해하고 우울증 있다고 얘기하니깐 엄마가 울면서 우리가 못 사는데도 나는 니가 올바르게 잘 커서 뿌듯했는데 아니였구나 이렇게 말하시는데 너무 죄송하고 괜히 말했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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