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이나 크리스마스때 가지고 싶은거 말하라고 하면 없나고 말했었대 유치원때도 갖고 싶은 선물 그리기 하는데 너무 없어서 돈 그렸다가 선생님이 다시 그리라고 해서 옆친구가 그린거 뭔지도 모르고 따라 그렸던거 기억남 앤젤폰인가..? 근데 그거 비싼거였는데 우리집에서 몇년째 우려먹던 포장지로 포장해서 산타할아버지가 줬던 기억나.. 난 그거 부모님이 사준거라는거 다 알고 있었음 그와중에 비싼거 골라서 미안하고 무서웠음…혼날까봐..
| 이 글은 4년 전 (2021/12/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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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이나 크리스마스때 가지고 싶은거 말하라고 하면 없나고 말했었대 유치원때도 갖고 싶은 선물 그리기 하는데 너무 없어서 돈 그렸다가 선생님이 다시 그리라고 해서 옆친구가 그린거 뭔지도 모르고 따라 그렸던거 기억남 앤젤폰인가..? 근데 그거 비싼거였는데 우리집에서 몇년째 우려먹던 포장지로 포장해서 산타할아버지가 줬던 기억나.. 난 그거 부모님이 사준거라는거 다 알고 있었음 그와중에 비싼거 골라서 미안하고 무서웠음…혼날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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