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내가 무슨 말만하면 잘사는척 한다고 하고 있는 척한다고 하고.. 그냥 그렇다고 말도못해? 가난하면 백화점에 뭐 있는지 얘기도 꺼내지 말까? 뭐가 그렇게 맘에 안들어서 날 못살게 굴어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