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그런 시어머니들도 있겠지만 다른 커뮤 봐도 시어머니가 상한 음식 줬어요 등등 그런 글들 잔뜩 올라오던데 자기 아들 뺏어간 것 같고 그런가? 나도 우리 엄마 괴롭히는 거 보면 할머니 ㄹㅇ 언제 돌아가시냐 생각 밖에 안 들어…
| 이 글은 4년 전 (2021/12/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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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그런 시어머니들도 있겠지만 다른 커뮤 봐도 시어머니가 상한 음식 줬어요 등등 그런 글들 잔뜩 올라오던데 자기 아들 뺏어간 것 같고 그런가? 나도 우리 엄마 괴롭히는 거 보면 할머니 ㄹㅇ 언제 돌아가시냐 생각 밖에 안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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