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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593
이 글은 4년 전 (2021/12/26) 게시물이에요
안 그런 시어머니들도 있겠지만 다른 커뮤 봐도 

시어머니가 상한 음식 줬어요 등등 그런 글들  

잔뜩 올라오던데 자기 아들 뺏어간 것 같고 그런가? 

나도 우리 엄마 괴롭히는 거 보면 할머니 ㄹㅇ 언제 돌아가시냐 생각 밖에 안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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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들을 뺏어갔다고 생각하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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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들 뺐긴거 + 질투 + 열등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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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222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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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걍 그사람이 못난거 인터넷엔 아무래도 자극적인 얘기가 더 많이 보이니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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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6 18:28:41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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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남자도 마찬가지인듯 그냥 이건 자격지심의 문제가 더 큼 ㅇㅇ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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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남녀갈등충 ㅎㅇ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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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뭐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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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
(2021/12/26 18:28:31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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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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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몰라몰라 짜증나자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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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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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삭제한 댓글에게
나 인티 8년차라 나도알아ㅠ 한두번 징계 받는걱두 아니고 그냥 지나가줘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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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ㅍㅋ는 정신병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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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능지처참....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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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ㅋㅋㅋㅋㅋㅋ한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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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자기 아들 뺐어갔다고 생각함+ 자기가 며느리때 당한거 그대로 며느리한테 되갚아주는거...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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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아들뺏긴거 + 내리갈굼
나는 시집살이 안시켜~ = 너 시집살이 각임^^
딸같은 며느리~ = 친근하게 일시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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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상한 음식 이런건 좀 특이한 경우 아냐…? 상황이 심각하니까 올리는듯
보통은 며느리한테 바라는게 있는데 자기 뜻대로 안 되니까 감정 상해서 좀 못되게 구는 경우 있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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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자기 아들 뺏어가서 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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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자격지심. 자기도 당했으니 너도 당해봐라식 내리갈굼인임. + 잘난 며느리 까고 싶어하는 시어머니도 많고 며느리는 갈구는 존재 라고 인식하고 있는 할매들도 많음 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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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지금 50-60대 어머님들은 아들 낳은 걸로 권력 잡았던 분들이 많음 자기 패를 뺏겼다고 생각해서 그럼 자신을 유사 남성(가부장제 사회에서 권력 잡음)으로 생각하기도 하고 아들과 자신을 동일시하기도 함

아닌 경우도 있지만 남아선호사상 심하면 대부분 이거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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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자기들이 겪었으니까 ㅇㅇ 내리갈굼하는것도 있고 아들뺏겨서 질투심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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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그리고 딸들은 결혼하면 출가외인이지만 시댁입장에선 자기네 가족들말고 타인이 가족으로 들어오니까 아니꼬운것도 있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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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맞아 이게 젤 큰 것 같다 내리갈굼
나 아는 사람은 군대에서 선임한테 맞고 자기도 후임들 때렸대 사회에선 완전 멀쩡한 사람이었는데.. 비슷한 맥락인 것 같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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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본인이 시집살이 안 당한 사람들은 며느리 안 갈구더라
시집살이 당하고도 내리갈굼 안 하는 건 당연하지만 대단한 것 같음
당했던 사람들은 뭐가 잘못된지도 모르거나 알아도 내가 당했으니까 하는 것 같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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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자기 아들 뺏어갔다고 생각해서 ㅇㅇ...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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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옛날부터 여자들이 본인 집도 아닌 남 집 부엌에서 시어머니 시중에 시아버지 시중에 남편 시중에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거 겪으니까 내리갈굼이지 그걸 갖다가 여자들은 질투 뭐시기 이러는 거 보면 참....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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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우리할머니는 안그러셔 어떻게든 좋은거 먹이시려 하시는데 외숙모가 진짜 푼수임....그래서 행동으로 옮ㄱㅣ시진 않고 우리끼리 있을때만 답답하다고 화내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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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애초에 반반 결혼이 드물어서 그래 여자쪽이 더해오거나 반반만 해도 시월드?? 어림도 없지 오히려 눈치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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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반반하면 시월드 안생길거같지?
여자가 다 해가도 시월드 열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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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ㅇㅇ 여자가 잘 벌고 잘 줘도 은근 자기 아들 기 죽인다면서 갈굼
은 우리 언니 얘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형부나 그 어머니나 똑같음 개싫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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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ㅋㅋㅋ더 심하지 지 아들 와이프한테 빌빌대면서 살까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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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내주변 여자쪽이 잘나가는 집안은 애초에 집부터 처가근처로 잡아줘서 시월드 전혀 없더라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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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시월드는 결혼할때 얼마나 들고했냐가 아니라 남편과 시댁 인성문제야ㅋㅋㅋㅋㅋ
여자쪽에서 대출없이 자가 준비하고 처가 근처에 집 얻어도 시월드 열리는 집은 열려..^^ 우리 사촌언니 이야기임 결국 이혼했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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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나때는 안그랬는데 요즘 며느리는 뭔가 편하게 사는거 같고 아들이 지 엄마는 잘 안챙겼으면서 아내 챙기는거 눈꼴 시렵고 저런걸 뭐하러 키웠나+내 남편은 나한테 저정도도 안해주나 +본인이 여태까지 살아온 삶에대한 한탄 등등 복합적인 감정을 새삼스럽게 일깨워준 며느리한테 푸는거임
아들이 장가 안갔으면 저런 사실을 본인이 깨닫지 못하니까… 며느리는 아랫사람이라 만만하기도 하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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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걍 넷상에선 못된시어머니 얘기가 잘먹히니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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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댓글 고마워 뭐 여자들 질투다 이런 댓글 받으려고 쓴 글 아니고ㅜ 할머니가 우리 엄마 심하게 갈구시길래 한번 물어봤어…
지금은 아빠가 엄마 편 든다고 또 싸우신다ㅋㅋㅋㅋ에효에효엥엥에효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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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엄마는 평생 아들 짝사랑 한다잖아... 짝남 뺏긴 여자의 맘이라고 생각하면 아~~~주 찰떡같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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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짝남 뺏긴 여자가 다 저런다는거 아님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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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아들 뺏겼다고 생각하는게 제일 웃김
그렇게 소중하면 장가보내지 말고 평생 끼고 살든지
늙고 힘떨어져서 우리 애 케어 해주기는 힘들겠으니까 나 대신 젊은애 구해서 옆에서 나만큼 챙겨줬으면 좋겠고
또 결혼전처럼 엄마 엄마 하면 좋겠는데 며느리한테 잡혀서 신경을 못쓰는것 같고 하니까 시기 질투하는거임...
좀 극단적인 설명이긴 하지만 저런 마음 약하게라도 있으니까 시짜짓 하는거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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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와 말 잘한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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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ㅋㅋㅋ 댓보니까 더 비혼하고 싶어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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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근데 ㄹㅇ 장모 장인이 사위괴롭히는 경우는 거의 못봤는데 시댁에서 며느리 괴롭히는건 직접 본것도 개많고 인터넷에도 수두룩하네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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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일단 자기도 그런 취급을 당해서 당연하게 생각하고... 귀한 아들을 뺐겼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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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우리 할머니도 아빠한테 집착 장난아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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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물론 사실도 있겠지만
주작 또한 많다고 생각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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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내아들 훔쳐간 ㄴ으로 알아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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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ㄹㅇ그러네... 뺏긴것같으면 결혼을 시키지말던지... 나라면 이왕 한가족 되기로 한거 잘해줄것 같은데 그게 맘처럼 쉽지않은건가ㅋㅋㅋ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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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시월드 다 옛말아니였어?? 나랑 내주변엔 시댁 좋으신분들인데.. 엄청 독립적이셔서 우리보다 젊게 사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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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진짜 왜그럴까.. 내가 시엄마 입장이면 아들 데려가준걸로도 매우 고마워할텐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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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그리고 원래 행복하게 사는 사람들은 커뮤에 글 안 올리고 잘 사니까?? 원래 안 좋은 글들이 더 많이 올라와서 더 많이 보여서 그런 생각도 드는 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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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본인 직속 아랫사람으로 생각해서 막대하는거지 며느리=종 이라고 생각하는 할머니들이 대부분임 옛날엔 보통 여자들이 집안일 했으니까 며느리를 직속부하라 생각하는거..우리 집 포함...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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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며느리를 가족이라 생각안하고 하인, 외부인이라 여기는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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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얘들아 뺐 아니고 뺏!!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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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우리 할머니는 시집 살이는 없었는데
아빠랑 나랑 할머니랑 있을 때 엄마랑 사느라 고생했다는 식의 말을 하는게 충격이었음(싸운거고 이혼은 안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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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자기가 공들여서 키워놨는데 이런 보상심리 아닐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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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저기서 이제 아들이 마마보이면 진짜 답없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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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그니깐 게다가 할머니 입장도 며느리의 같은 입장이면서 그런식으로 며느리를 대하는 거 너무 추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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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드라마보는데 아내가 더 잘벌어서 싫어하는 시어미도 나오더라 지아들 기죽인다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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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윗세대는 아들이 엄마의 업적이자 소유물이었으니까
그 가치가 이제 변해서 시대도 바꼈다하는건데 아직까지 그러면 그냥 구시대적인 사람인것이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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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남편이 아내한테 관심 별로없고 잘 해주지 않았을때
아들한테 점점 의지하게 되면서
분리시키지 못하고 결혼하게 되면 쫌 그런거 같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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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근데 왜 남의 엄마가 내 윗사람이야?ㅠㅠ 진짜 이해안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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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근데 난 아들을 뺏겼다는 게 이해 안 감.. 애초에 왜 아들이 엄마 건지 모르겠는데.. 독립하면 아예 독립된 개체 아닌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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