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서울에서 2시간 거리에 살고있는 지방러인데 교정 다 마치고 이빨 안쪽에 붙이는 철사가 토요일 밤에 떨어져서 계속 찔리고 아픈거야 그래서 치과 문 여는날인 월요일 오늘 열자마자 전화했더니 오늘은 예약이 많다는거야 마감됐대 그래서 그럼 내가 타치과에서 할 수 있냐니까 안해주려고 한대 그래서 그럼 몇시에 가능하냐니까 6:30분 밖에 안된다길래 좀 일찍 해주면 안되냐 차가 일찍 끊겨서 어쩔수가 없다 ㅠㅠ 이러니까 그럼 다른날 해주겠대 ㅋㅋㅋㅋ 그래서 아니 아파서 너무 불편하다 그러니까 그럼 타치과에서 예약하시는게 .. 이러는거 ㅎㅎ 그래서 타치과 안된다면서요 이러니까 아니 그러면 마감 됐는데 ㅇㄹㄱ 이런 말투고 얘기하길래 일단 알겠다하고 끊음 .. + 치과에서 떨어지면 이빨 틀어지니꾸 떨어지자마자 오라고 했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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