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곳은 가족 가게였는데 아들 딸이 배고프다 하면 맨날 내가 라면 끓여줌 맨날 자기 가족들 먹을 반찬 없다고 나보고 오늘길에 사오라고 장보라 시켜서 현타와서 때려치고 (여기 결국 망함) 다른 한곳은 임산하신 여사장님 가게였는데 힘들다고 거의 맨날 내가 오픈무터 마감까지 혼자함, 우리지역 시간제 교수라는데 꼰대중의 꼰대, 코로나 때문에 장사 안된다고 잘림 육회집도 했었는데 나랑 13살 차이인데 자꾸 내 친구들 소개시켜달라 내 친구들이 놀러오면 그 테이블 가서 같이 술마실라함 그리고 본일 개인적인 심부름 다 시킴 더럽고 치사해서 때려침 지금 일하는 카페는 사장이 맨날 cctv로 훔쳐보고 가게 전화와서 잔소리하고 같이 일하면 자기가 실수한 것들 나한테 덮어씌우고 손님한테 사과하도록 시킴 결국 여기도 1년 6개월 일하고 이제 그만둔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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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진짜 세금 내기 싫은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