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만나면 본인들끼리도 기싸움해서 이길려고하고 후배들 욕하고 인사안했다고 꼰대질에 말하는거 들어보면 왜굳이 환자들 다 있는데서 애 기를 죽이나 싶기도하고.. 그냥 일상속 사소한 배려도 안하고 사는것 같구.. 다들 살기팍팍한가 싶다가도 말하는게 너무 싸가지가 없어서 저게 본성인데 지금 나타난건가 싶어 나는 진짜 간호사하면서 성격이 더 유순해졌거든 그냥 동네북으로 내 포지션을 정했어 나보고 너 그러다가 후배들이 개기고 맞먹으려고 하면 어쩔려구 확실하게 기를 뽝 꺾어놓으라고 하는데 좋은 방법도 아닌거 같아.(근데 진짜 내가 착하니까 후배가 만만하게 보긴해..) 다들 착했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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