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형편 안좋은데 그래서 국가장학금 신청했는데 나온다고 하는데.. 등록금만 너무 비싸서 대학가기 부담스러워지고.. 학자금 대출까지 하면서 대학가고싶은 생각없어.아빠지원이랑 국장나오면 입학금은 될것 같은데 그뒤 부터는 모르겠고 성적 잘나와야 장학금 될거 같고 난 공부잘할자신없고 이 학교가 학점따기 내수준으로는 엄청 어렵다고 친구가 그래서 난 검고로 가는거임.
수시로.. 근데 일단 대학은 7군데 붙었는데
그중에 추리고 추려서 가까운 2년제 전문대랑 1시간 좀 넘게 걸리는 여기 4년제가 추합됐는데 과때문에 전문대가려다 사촌오빠가 거기갔는데 고모가 뜯어말려서..
꺼려지는것도있고 별로 추천은 안하다고 해서 거기나온언니가.. 그리고 여기저기물어봐도 전과나 편입하려면 4년제가낫고 아무리그래도 초대졸하고 대졸은 다르니까 학점 잘 못따도
평균만하고 졸업장만 따려고 대학졸업장은 중요한것 같고.. 내가 이력서에 쓸때도 자기만족이 있으니까 근데 22살인데 중간에 휴학1년 할건데 졸업하고 어쩌고하면 27,28살 될수도 있는데 너무 늦은거아닌가... 그리고 이과가 긴가만가라 진짜 전과나 편입도 어려운데 과가 더 맞는데 전문대를 가는게 낫나 싶기도하고 익들이라면 2년제 전문대랑 4년제중에 어디감? 학교 네임드만 볼게 아니라 과가 훨씬 더중요하다더라..
자퇴한다고 그리고 2년제는 가깝다는게 제일 장점.. 등록금도 4년제보다는 싸고 4년제는 2배로 비싸고 인지도 인식이 우리지역에서 제일 괜찮고 더 인맥이나 아무래도 전문대보다는 만나는 사람들이 좋고 나을것 같다는 예상으로 장점이겠지..
이런 상황이면 2년제랑 4년제중에 익들이라면 어디 갈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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