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회사 선임이 자기 스타일 따라한다고 착각함 : 그냥 평범한 오피스룩 스타일임. 머리 자른 시기 비슷하면 그걸로 또 착각
2. 회사 팀원들이 자기 막내라서 소외시킨다고 착각함 : 오히려 사적 술모임에도 부르고 친해지려고 노력하는데 자기가 회식 맨날 빼고 거리 둠
3. 같은 무리 친구 한명이 자기 싫어하는 것 같다고 착각함 : 원래 워딩 센 친구라 필터가 없는데 자기한테만 그런다고 착각함
나한테 어떤 반응을 바라고 말하는지 모르겠는데 난 솔직히 피해의식 같고 공감도 안 가서 연락 이어가기가 너무 어렵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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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30대가 진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