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중반이구 큰 병원인데 반말을 하시는데 딱히 유쾌하지않아서.. 다른병원에서도 다 반말듣고.. 걍 내가 너무 어린애같나? 간호사님들이랑은 다 존댓말해주시는데 ㅠㅠ 반말로 진료봐주시면 그냥 듣는편이야? 흔한가.. “~해서 ~이런거예요”를 “~해서 ~한거야” 같은 느낌? 막말하시는건 아니라서 존댓말해달라고하기도 그렇고.. 묘하게 기분은 나빠..
| 이 글은 4년 전 (2021/12/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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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중반이구 큰 병원인데 반말을 하시는데 딱히 유쾌하지않아서.. 다른병원에서도 다 반말듣고.. 걍 내가 너무 어린애같나? 간호사님들이랑은 다 존댓말해주시는데 ㅠㅠ 반말로 진료봐주시면 그냥 듣는편이야? 흔한가.. “~해서 ~이런거예요”를 “~해서 ~한거야” 같은 느낌? 막말하시는건 아니라서 존댓말해달라고하기도 그렇고.. 묘하게 기분은 나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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