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하는 동안 친구들이 모임같은거 만들어서 놀러다니더라고 그리고 나랑 만났을때 새로운 친구를 사귀어봐라 이런식으로 말해서 속상했거든 이젠 친한 친구가 아니고 가끔 만나는 지인정도 된것 같아 나 이제 세상 혼자구나 비참하다
| 이 글은 4년 전 (2021/12/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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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하는 동안 친구들이 모임같은거 만들어서 놀러다니더라고 그리고 나랑 만났을때 새로운 친구를 사귀어봐라 이런식으로 말해서 속상했거든 이젠 친한 친구가 아니고 가끔 만나는 지인정도 된것 같아 나 이제 세상 혼자구나 비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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