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쁜지는 모르겠다면서 동생은 이쁘다하고 언니취급도 안해주면서 친척한테 용돈받을때 언니는 동생 용돈 반 주는거라면서 내가받은용돈 멋대로 1/n하고 외식 엄마 나 동생하고 같을때도 동생만 챙기는거 보이고 같은 잘못을 했을때도 내가 언니라면서 배로 혼나고 너무 사소한거고 별로 슬퍼할일도 아닌데 짜증나고 우울하다... 사소한거에 상처받는 성격 고치고 싶다..ㅋㅋㅋ
| 이 글은 4년 전 (2021/12/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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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쁜지는 모르겠다면서 동생은 이쁘다하고 언니취급도 안해주면서 친척한테 용돈받을때 언니는 동생 용돈 반 주는거라면서 내가받은용돈 멋대로 1/n하고 외식 엄마 나 동생하고 같을때도 동생만 챙기는거 보이고 같은 잘못을 했을때도 내가 언니라면서 배로 혼나고 너무 사소한거고 별로 슬퍼할일도 아닌데 짜증나고 우울하다... 사소한거에 상처받는 성격 고치고 싶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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