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1년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있음 잘하면 정직원도 가능 근데 짧을수도 길수도 있는 저 1년을 내가 버틸 수 있을지 너무 걱정돼.. 그 나라 관광지,쾌청한 날씨,풍경 이런거 보면 너무 가고싶은데 또 현실적으로 가서 집구하고 혼자 출국하고 캣콜링 당하고 또 거기가 대중교통이 불편한 곳이라 교통 이런거 생각하면 ‘그래도 가보자! 걱정되지만 설렌다’ 라기보단 기냥 걱정만 100이야 ㅜㅠ 이러면 난 그냥 여행을 가야될 팔자인 사람인가..?ㅠㅠ 해외에서 한번쯤 살아보고싶었는데.. 내 성격상 혼자 감내하고 버틸 수 있을까 걱정이야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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