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주중에 너무 바빠서 이번 1월 1일에는 아무것도 안 하고 방에서 그냥 쉬고 싶거든...? 근데 뭔가 새해 첫날이라 아무것도 안 하고 뒹굴뒹굴 게으르게 보내기 죄책감이 들 것 같은 느낌.. 그동안은 거의 친구들이랑 같이 시간 보냈던 것 같은데 올해는 혼자 서울 올라와있기도 하고 그래서ㅜㅠ 그날 내가 그렇게 빈둥거려도 기분이 괜찮을지... 이상 약간 마음이 벌써부터 불편한 인간 개복치의 한탄...이었슴미다..
| 이 글은 4년 전 (2021/12/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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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주중에 너무 바빠서 이번 1월 1일에는 아무것도 안 하고 방에서 그냥 쉬고 싶거든...? 근데 뭔가 새해 첫날이라 아무것도 안 하고 뒹굴뒹굴 게으르게 보내기 죄책감이 들 것 같은 느낌.. 그동안은 거의 친구들이랑 같이 시간 보냈던 것 같은데 올해는 혼자 서울 올라와있기도 하고 그래서ㅜㅠ 그날 내가 그렇게 빈둥거려도 기분이 괜찮을지... 이상 약간 마음이 벌써부터 불편한 인간 개복치의 한탄...이었슴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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