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뼈를 버려야하는데 가지고 놀게 놔둬서 계속 가지고 놀다가 이빨 부서짐... 그거까지 내가 알려줬어야하능건 아니자나? 근데 계속 그얘기 해가지고 혼자 미안하고 내책임인가? 싶었던적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