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도 넉넉해서 평생 할 줄 알았던 애가 갑자기 대기업 취직해서 빠지고.. 곧 죽어도 선생은 못하겠다던 애가 지방 내려가서 임용보고오고.. 그만큼 살아남기 힘들다는 거겠지ㅜㅜ 돈없어서 쩔쩔매던 나만 꾸역꾸역 버티는 중..
| 이 글은 4년 전 (2021/12/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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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도 넉넉해서 평생 할 줄 알았던 애가 갑자기 대기업 취직해서 빠지고.. 곧 죽어도 선생은 못하겠다던 애가 지방 내려가서 임용보고오고.. 그만큼 살아남기 힘들다는 거겠지ㅜㅜ 돈없어서 쩔쩔매던 나만 꾸역꾸역 버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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