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스터샷은 안맞는다는 사람이 10명중 8명임ㅋㅋㅋㅋㅋ
(이미 맞은 사람 제외)
나는 의료계통에 있어서 부스터샷 맞았는데
여기서도 반반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개월끝까지 뻐기다가 맞겠다는 사람과
갈때까지 가본다는 사람과 ㅋㅋㅋ
퇴사한다는 사람과...
근데 내가보기에도 부스터샷 좀 오바같긴한게
이미 3차까지 맞아도 돌파감염 되는거 팩트고
이제는 오미크론이 우세종이 되어버려서 지금 있는 백신으론
사실상 큰 의미 없는것 같기도 함.
뭔가 좀 사람들 인식이 바뀌는 느낌이 들음
난 방역패스고 그런건 뭐 해야하면 당연히 해야한다고 생각 하는 입장인데
좀 뭔가 과학적으로 신빙성있게 했으면 좋겠음.
나같은 의료계통익이나 관심있는 익 아니면
대부분이 백신맞으면 ~~가 좋다던데 ~~가 안좋다던데 이러는데
이런걸 국민들이 알기쉽게 일목요연하게 알려주는게
정부랑 질병청이 해야할 의무라고 생각 함.
어려운걸 쉽게 설명하고 풀어내는 것 또한 능력이고 그 능력을 가진 사람들이
정부 부처에 있다고 생각을 해서 ..
ㅋㅋㅋ 다들 부스터샷 & 방역패스 어떻게 생각하나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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