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고 난 뒤라 정신없어서 휘핑 제조 순서를 까먹은거임.그래서 휘핑용기 열어두고 질소 주입해서 손에 터졌는데ㅜ와 진짜 너무 아프더라고 나도 모르게 와아악!!이러면서 진저리쳤는데 같이 일하는 애가 옆에서 계속 쪼개기만하니까 더 짜증나더라.별로 친하지도 않은데 형식상 괜찮냐고 묻고 넘어가지 배까지 잡아가면서 쪼갤거리야 이게? 아직까지 손에 흉져서 볼때마다 잔잔히 빡치넹 (나는 예전 일이구 내년부터 휘핑 질소 사용 금지임!)
| 이 글은 4년 전 (2021/12/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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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고 난 뒤라 정신없어서 휘핑 제조 순서를 까먹은거임.그래서 휘핑용기 열어두고 질소 주입해서 손에 터졌는데ㅜ와 진짜 너무 아프더라고 나도 모르게 와아악!!이러면서 진저리쳤는데 같이 일하는 애가 옆에서 계속 쪼개기만하니까 더 짜증나더라.별로 친하지도 않은데 형식상 괜찮냐고 묻고 넘어가지 배까지 잡아가면서 쪼갤거리야 이게? 아직까지 손에 흉져서 볼때마다 잔잔히 빡치넹 (나는 예전 일이구 내년부터 휘핑 질소 사용 금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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