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거짓말 때문에 부모와 원장에게 오해받을때마다 너무 억울하고 힘든데 신경쓰지 않고 그려러니 참고 넘기는 방법 있을까? 내 성격상 그게 안돼서 속이 답답하고 속상할때가많아서… 스트레스 덜받고싶은데
| 이 글은 4년 전 (2021/12/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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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거짓말 때문에 부모와 원장에게 오해받을때마다 너무 억울하고 힘든데 신경쓰지 않고 그려러니 참고 넘기는 방법 있을까? 내 성격상 그게 안돼서 속이 답답하고 속상할때가많아서… 스트레스 덜받고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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