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직으로 들어왔는데 자격증이랑 실무랑 완전 다르더라고...비전공자라 그런것도 있겠지만 이제 계산기 잡을때 손 벌벌 떨면서 틀리면 어떡하지 이 생각뿐이라 업무도 진전이 없어...집에 가서도 맨날 다음날 업무 걱정때문에 새벽에 계속 깨고.. 그래서 오늘 팀에 말씀드렸고 담주에 내가 결정을 해야할 거 같은데 인생 선배들 이야기도 들어보고 싶어서 글써봐 그만 두고 싶은데 앞으로 어떤 쪽으로 직무를 바꿀지도 고민해야하고 이시국 때문에 취업안돠는것도 걱정이긴해 두가지 마음이 공존하니까 우울증 또 재발했고...

인스티즈앱
실수령 월 303만원 교사의 신세 한탄